Microsoft가 Teams에 대화 맥락을 분석해 피싱과 사회공학, 사칭 시도를 찾아내는 AI 탐지 기능을 넣는다. 악성 링크나 파일이 없어도 의심스러운 행동을 표시할 수 있다는 것이 Microsoft의 설명이다.
탐지는 외부 사용자와의 첫 대화처럼 위험이 높은 상황에 집중한다. Microsoft는 고객의 메시지 내용을 모델 학습이나 다른 부차적 용도에 쓰지 않으며, 이 기능을 보안 목적으로만 사용한다고 밝혔다.
일정은 11월 초 대상 지정 배포가 시작돼 중순에 마무리되고, 전 세계 일반 제공은 12월 초에서 중순 사이로 예정돼 있다. IT 관리자가 별도로 켤 필요는 없으며, 끄거나 조정하는 설정이 있는지는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Teams는 이 밖에도 외부 발신자의 QR 코드 흐림 처리, 의심스러운 게스트 초대 신고, 외부 봇 차단 정책 등 보안 기능을 잇달아 추가하고 있다.
원문: BleepingCompu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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