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공익 후원 조직 구글닷오르그가 교사를 위한 AI 도구를 만드는 5개 단체에 모두 950만 달러 넘게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교육 현장과 함께 AI를 만들어 수백만 학생이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뉴욕시립대는 '컴퓨팅 통합 교사 교육' 사업을 통해 교사의 디지털·컴퓨팅 활용 능력을 키운다. 파브 AI는 구글 딥마인드, 게이츠 재단과 협력해 교사의 수업 계획과 초기 읽기 지도를 돕는 공개 모델을 개발한다.
크라우스 혁신센터는 책임 있는 AI 교육을 학교 지역 교육청의 교실에 도입한다. 티칭 랩은 교사와 학교 지도자에게 실시간 지원을 제공하는 '코히런스 OS'를 시범 운영한다.
1에듀테크 글로벌은 신뢰할 수 있는 학습 표준을 위한 공공 인프라를 만든다. 이번 지원은 교사 대상 무료 AI 교육 등 구글닷오르그의 기존 교사 지원에 이어지는 조치다.
원문: Google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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