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D2가 프런트엔드 개발 동향을 모은 'FE 뉴스' 26년 10월호를 4일 공개했다. 주요 소식으로 개발 도구와 모바일 개발 방식에 관한 글이 소개됐다.
먼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공식 채널이 약 1시간 38분 분량의 다큐멘터리를 내놓았다. 취리히 팀이 브라우저용 편집기 모나코를 만들던 시기부터 데스크톱 버전 발표와 오픈 소스 전환까지를 30여 명의 인터뷰로 정리했고, 후반부에는 깃허브 코파일럿 기반 AI 기능과 포크 제품에 대한 팀의 시각도 담았다.
쇼피파이는 2020년 전면 도입했던 리액트 네이티브에서 다시 스위프트와 코틀린 네이티브로 옮기겠다고 밝혔다. 코딩 에이전트 덕분에 플랫폼별 구현 비용이 줄었다는 판단이며, 숍 앱은 12주 만에 다시 만들었다고 한다. 쇼피파이가 관리하던 일부 오픈소스의 향후 계획도 함께 공개돼 해당 라이브러리 사용자는 일정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토스 프런트 AI 팀이 AI 결과물을 검증하는 방법을 소개한 웨비나 세션도 포함됐다. 이 밖의 글은 네이버 D2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문: 네이버 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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