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새 피트니스 트래커 '핏빗 엣지'를 30일 판매하기 시작했다. 구글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구글은 이 제품이 지금까지 만든 트래커 가운데 가장 크고 밝은 화면을 갖췄다고 소개했다. 화면 설계도 새로 바꿔 읽기 쉽게 했고, 하루 종일 착용해도 편하도록 손목에 맞는 형태로 만들었다.
조작은 측면의 물리 버튼으로 할 수 있어 제어가 단순해졌다. 다양한 액세서리도 함께 선보인다. 가격은 공개된 글에 나와 있지 않다.
안드로이드 11 이상, iOS 16.4 이상을 쓰는 대부분의 스마트폰과 연동된다. 구글 계정과 구글 헬스 앱,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고, 일부 기능은 별도 판매하는 구글 헬스 프리미엄 구독이 있어야 쓸 수 있다. 구글은 의료 목적 제품이 아니라고 밝혔다.
원문: Google 블로그
이 글은 원문에 담긴 사실을 바탕으로 Raon Community가 새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