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 글은 본편 엔딩을 본 상태를 전제로 작성되었습니다. 인벤 글로벌(11월 3일)에 따르면 DLC 시작 퀘스트는 그레이메인 파벌 퀘스트에서 2차·3차 캠프 확장을 마쳐야 열리고, 3차 확장 후 파벌 퀘스트의 「미지의 여정」 항목에 「더 넓은 세계로」(번역 표기)가 나타납니다. 수중 도전과제는 추진형 호흡 장치가 있으면 훨씬 쉽습니다. 이 장치는 수영 속도를 올리고 최대 호흡을 600 늘리며, 델레시아 동쪽 바다 밑 구조물의 보물상자에 있다고 합니다.
스토리 트로피 3개
새벽을 여는 자: DLC 메인 스토리에서 데미안 스토리 완료
길을 남기는 자: DLC 메인 스토리에서 클리프 스토리 완료
내일을 만드는 자: DLC 메인 스토리에서 웅카 스토리 완료
수평선의 길잡이(항해 도전과제)
먼 바다의 손맛: 대양에서 낚시로 물고기 30마리. 섬 근처에 배를 세워 두고 낚아도 됩니다.
바람을 타고: 사모라 섬에서 오쿨라 섬까지 10분 안에 도착. 빠른 배가 필요하고, 원문 작성자는 거북선을 만들어 달성했습니다.
배 없는 뱃길: 배를 타지 않고 일리야 섬에서 에스트라 섬까지 10분 안에 도착. 다른 곳의 어비스 흔적을 경유합니다.
바다 위의 점: 대양의 섬 10개 발견. 봉인된 어비스 아티팩트를 찾다 보면 자연스럽게 달성됩니다.
속전속결: 3분 안에 해적선 5척 격파. 오쿨라 섬과 니라칸 섬 사이에서 5척이 함께 돌아다니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뱃머리 일격: 1분 안에 서로 다른 적 3대에 충격 공격. 해적선 3척 이상이 모인 곳에서 속도를 내 들이받습니다.
배 수집가: 서로 다른 배 10척 보유. 경영으로 돈을 모아 구매하면 쉽습니다.
바닷속 유랑자(수중 도전과제)
깊은 곳의 손님: 5분 이상 연속 잠수. 잠수복과 추진형 호흡 장치가 있으면 가능합니다.
흠 없는 승부: 메갈로돈에게 2분간 매달리기. L3로 붙잡고 붉은 빛이 돌 때마다 R3로 공격하며, 놓치면 실패합니다. 주변 상어를 먼저 처치하세요.
세 갈래의 손맛: 1분 안에 작살총으로 서로 다른 물고기 3종 잡기.
바다의 식탁: 해산물 요리 10개 제작. 특정 요리는 카운트되지 않는다는 댓글 제보가 있습니다.
대양의 동반자: 상어 또는 범고래 길들이기.
느긋한 항해: 바다거북을 타고 2분 안에 500m 이동. 버튼을 연타하지 말고 끊어 누르며 스태미나를 관리하면 1분 40~50초에 가능하다고 합니다. 듀헤이븐 벌목장 서쪽 해안이 추천됩니다.
심해에서의 승부: 작살만 사용해 상어 처치. 메갈로돈이 아닌 상어면 금방 잡힙니다.
물 위의 발자국: 물 위에서 1분 연속 달리기. 기력 회복 아이템을 쓰면 쉽습니다.
심연의 문턱: 해수면 기준 수심 300m 도달. 그레이트 로키 리프(GREAT ROCKY REEF)와 침묵의 바다(SEA OF SILENCE) 사이 해저 틈으로 내려갑니다.
심해의 광맥: 물속에서 20초 안에 광석 3개 채굴. 채석 손 드릴이 필요하고 시간이 빡빡합니다.
천금의 수완가(경영 도전과제)
문정성시: 경영 시설 하나를 5레벨까지 올리기
일터를 채우는 손길: 경영 설비 지식 30개 확보. 경영 3~4가지를 병행해야 합니다.
웃음이 머무는 자리: 경영 중 자연스럽게 달성
귀한 발걸음: 특별 손님 3명 만족시키기
빠짐없이 채운 자리: 시설 등급을 호화 등급까지 올리기
어울림이 빚은 가치: 조합 효과 5개 이상을 활성화한 상태로 판매하기
시련 끝에 핀 꽃: 시련의 정원
어비스 섭리의 대서고 가운데 구역으로 가면 시련의 정원으로 이동합니다. 전투 10회, 보스 30명을 모두 처치하면 트로피를 얻습니다. 회복 아이템은 사용할 수 없고 본편보다 난이도가 높으며, 각 전투의 보스는 본편에서 한 번 이상 처치한 상대여야 도전할 수 있습니다.
💡 팁: 묶어서 달성하면 시간이 줄어듭니다. 거북선 제작 후 바람을 타고, 추진형 호흡 장치를 얻은 뒤 깊은 곳의 손님과 심연의 문턱을 같은 잠수에서 노리세요.
⚠ 조건은 루리웹 유저 공략 한 곳을 기준으로 정리했고 다른 매체로 모든 항목을 대조하지는 못했습니다. 원문은 항해 도전과제를 8가지라고 했지만 실제로 나열된 항목은 7개입니다. 바다의 식탁은 카운트 오류 제보가 있습니다. 플랫폼별 도전과제 이름이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