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5일(현지시간) 영상 제작·편집 도구 구글 비즈(Google Vids)에 최신 영상 생성 모델 옴니 1.2 플래시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구글 계정이나 구글 워크스페이스 구독이 있으면 추가 비용 없이 쓸 수 있다.
무료 이용자는 한 달에 15초짜리 영상을 최대 세 편까지 만들 수 있다. 접속 주소는 vids.new다.
새 모델은 컷 없이 한 번에 이어지는 영상을 만드는 데 강점이 있어 제품 홍보 영상이나 소셜미디어용 콘텐츠 제작에 맞는다고 구글은 설명했다. 참고용 이미지를 올리면 등장인물과 장면이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유지되는 영상을 만든다.
음성 내레이션도 이전보다 자연스러워졌다. 영상에 말소리를 입히는 작업에서 어색함이 줄었다는 것이 구글의 설명이다.
원문: Google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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