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가 5일 저장소의 ACCESSIBILITY.md 파일을 인식해 저장소 첫 화면에 보여 주는 기능을 내놨다. 접근성 탭과 사이드바 링크가 새로 생기며, 접근성 목표와 기여자 기대치, 지원 환경, 알려진 한계, 신고 방법을 한곳에 정리하는 용도다.
파일은 저장소 루트와 .github, docs 폴더 중 어디에 있어도 된다. 조직의 .github 저장소에 둔 안내문을 상속받을 수도 있다. 공개 저장소는 Insights의 Community Standards 메뉴에서 간단한 기본 문서로 안내문을 추가하거나 제안할 수 있고, 새 저장소에는 accessibility 라벨이 기본으로 붙는다.
깃허브는 안내문에 우선순위, 사람과 코딩 에이전트에 대한 기여 지침, 장애 사실이나 화면 기록을 요구하지 않는 신고 경로, 대응 절차, 지원하는 브라우저와 보조 기술, 담당자를 담으라고 권했다. 문제를 신고할 때는 영향받는 작업과 페이지, 브라우저, 운영체제, 보조 기술을 알리면 도움이 된다.
깃허브 CLI와 깃허브 어노테이션 툴킷의 안내문이 사례로 소개됐다. 깃허브는 WCAG 목표를 밝히는 것과 실제로 준수를 검증하는 것은 다르며, 준수를 주장하려면 범위와 날짜, 방법, 평가자를 밝힌 평가가 필요하다고 짚었다.
원문: GitHub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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